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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 선명하게 찍힌 기아 카니발 스파이샷, 8단으로 내년 데뷔

기아자동차가 카니발(수출명 세도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테스트하고 있다. 사진은 엔카매거진 파트너의 카메라에 잡힌 모습인데 프런트 부분의 디테일 변화를 살필 수 있다.

입체감있는 라디에이터 그릴이 눈에 띄며 헤드램프/테일램프 디자인을 최근에 나온 쏘렌토와 비슷하게 바꿀 듯하다.

기술적으론 8단 자동변속기 투입이 메인이다. 배기 장치를 개선한 엔진을 올릴 전망이고 업그레이드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8년형으로 거듭난 카니발은 월간 판매량 5,000 대 이상을 기록하며 기아의 효자 모델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기아차는 내년 여름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투입해 이러한 인기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박영문

박영문 기자

spyms@encarmagazine.com

부품의 기술적인 결합체가 아닌, 자동차가 지닌 가치의 본질을 탐미하는 감성 에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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